바조
- Posted at 2007/02/26 23:09
- Filed under 축구, 혹은 Calcio
축구에 대해 그다지 관심이 없는 미국의 독자들에게 나는 로베르토 바조를 이렇게 설명한다. 그는 장거리 육상 선수들의 무한한 지구력, 단거리 선수들의 스피드, 러닝백의 밸런스와 포인트 가드의 시야를 모두 지닌 선수이다."
- 마크 우즈(USA TODAY 스포츠 기자)-
"다시 태어나더라도 물론 축구선수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왕 다시 태어날거면.. 다음번엔 로베르토 바조로 태어나고 싶다."
- 파올로 말디니 -
"바조를 이태리에 그냥 남겨두겠다.. 한마디로 이건 불공평하다. 다른 선수들에겐 주어진 기본적인 기회마저 봉쇄 -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 로비를 한 번도 기용하지 않은 점을 두고 - 해 놓았기 때문이다. 바조는 혼자서 모든 것을 바꾸어 버릴 수 있는 선수이다. 나는 트라파토니의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 파올로 디 카니오(로비의 월드컵 대표팀 발탁을 촉구하며) -
"내가 아직 유스팀에 있을 시절, 바조는 나의 영웅이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 사실은 변치 않고 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의 플레이의 격은 달라진 것이 없기 때문이다."
- 라이언 긱스 -
"그와 처음 그라운드에 선 날 나는 흥분해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마치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
- 지안루카 참브로타 -
"로베르토 바조를 볼 때마다 한가지 생각나는 말이 있다. '품격과 격조는 시간이 지나도 쇠락하지 않는다.' 그는 몸소 이 것을 증명하고 있다"
- 이탈리아 데이터 스포트 -
"로베르토 바조는내가 참 좋아하는 현역 선수중 하나이다. 집에 비디오를 몇 개씩이나 소장해서 친구들이 올 때마다 같이 틀어볼 정도이다.감각적이고 훌륭한 플레이가 뭔지 아는 선수이다. 아직은 몇 년은 더 정상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 지코 -
"로베르토 바조는 지난 35년간의 감독 생활 동안 내가 본 어떤 선수보다 항상 열심히, 더 많은 시간을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였다."
- 카를로 마초네 전 브레시아 감독 –
"로베르토 바조를 나와 비교하지 마라. 그와 같은 선수는 지구상에 유일무이하다."
- 마라도나 -
"어찌보면 로베르토 바조가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것은 불행이었다. 그는 브라질에서 태어났어야 한다."
- 펠레 –
"90년도 이탈리아 월드컵 당시 나는 자원 봉사 볼보이로서 체코전에 참가했었다. 그리고 그 날 나는 미드필더에서 공을 잡아30미터를 폭풍같이 질주하며 골을 성공시킨 한 선수를 보았다. 나는 그를 보며 커서 꼭 저런 선수가 되리라 다짐했고, 그 꿈을이룰 기회가 이제 오고 있다."
- 프란체스코 토티 (한일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
- 마크 우즈(USA TODAY 스포츠 기자)-
"다시 태어나더라도 물론 축구선수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왕 다시 태어날거면.. 다음번엔 로베르토 바조로 태어나고 싶다."
- 파올로 말디니 -
"바조를 이태리에 그냥 남겨두겠다.. 한마디로 이건 불공평하다. 다른 선수들에겐 주어진 기본적인 기회마저 봉쇄 -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 로비를 한 번도 기용하지 않은 점을 두고 - 해 놓았기 때문이다. 바조는 혼자서 모든 것을 바꾸어 버릴 수 있는 선수이다. 나는 트라파토니의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 파올로 디 카니오(로비의 월드컵 대표팀 발탁을 촉구하며) -
"내가 아직 유스팀에 있을 시절, 바조는 나의 영웅이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 사실은 변치 않고 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의 플레이의 격은 달라진 것이 없기 때문이다."
- 라이언 긱스 -
"그와 처음 그라운드에 선 날 나는 흥분해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마치 꿈만 같은 시간이었다."
- 지안루카 참브로타 -
"로베르토 바조를 볼 때마다 한가지 생각나는 말이 있다. '품격과 격조는 시간이 지나도 쇠락하지 않는다.' 그는 몸소 이 것을 증명하고 있다"
- 이탈리아 데이터 스포트 -
"로베르토 바조는내가 참 좋아하는 현역 선수중 하나이다. 집에 비디오를 몇 개씩이나 소장해서 친구들이 올 때마다 같이 틀어볼 정도이다.감각적이고 훌륭한 플레이가 뭔지 아는 선수이다. 아직은 몇 년은 더 정상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 지코 -
"로베르토 바조는 지난 35년간의 감독 생활 동안 내가 본 어떤 선수보다 항상 열심히, 더 많은 시간을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였다."
- 카를로 마초네 전 브레시아 감독 –
"로베르토 바조를 나와 비교하지 마라. 그와 같은 선수는 지구상에 유일무이하다."
- 마라도나 -
"어찌보면 로베르토 바조가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것은 불행이었다. 그는 브라질에서 태어났어야 한다."
- 펠레 –
"90년도 이탈리아 월드컵 당시 나는 자원 봉사 볼보이로서 체코전에 참가했었다. 그리고 그 날 나는 미드필더에서 공을 잡아30미터를 폭풍같이 질주하며 골을 성공시킨 한 선수를 보았다. 나는 그를 보며 커서 꼭 저런 선수가 되리라 다짐했고, 그 꿈을이룰 기회가 이제 오고 있다."
- 프란체스코 토티 (한일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
Posted by 오스트레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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