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무덤.


누군가 자신의 불이익을 감수하고서도 언론의 자유를 위해 싸울때
단지 제 일신의 편안을 위해 기자실 폐쇄에 언론탄압을 외치던 돼지들은 입닫는구나.

더블어 스스로의 과오와 잘못에 대한 반성은 없고, 어찌하면 국민눈을 속일까 혈안이니 그저 앞날이 어둡다.

누군가의 소중한 피를 먹고 자란 장미, 민주주의가 이렇게 어처구니 없이 꺾일 줄은 몰랐다.

덧글. 앞으로 실제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용기를 내신 돌발영상 피디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덧글1. 민주주의는 설령 내가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일지라도 상대를 존중하고 들어줄 수 있는데서 출발한다. 내가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 내게 손해가 된다고 상대방의 입을 틀어막는 곳에 민주주의 같은것이 존재할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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