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orry, but i'm stranger here
하고 지나치면 된다. 그러면 영어를 못알아 들은것은 없었던 사실이 되며, 더블어 안되는 영어로 고생하며 길 알려주는 수고를 안해도 된다.

그야말로 일석이조.

아니 외국인도 나한테 전혀 원망을 한다거나 기분나빠하지 않으니 일석삼조

삶의 처세술이다. 조선일보의 리빙 포인트인가 하는 코너보다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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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스트레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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